<h6 class="tc"> 광주시-여가부, 학교 안팎 청소년과 ‘청정동행’
- 등록일 : 2023-05-14 00:00
- 작성자 : 광주광역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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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여성가족부는 15일 학교 안팎 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청정동행’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한다.
※ 청정동행(靑政同行) : 학교 안팎 청소년정책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여성가족부, 지자체, 교육청 등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업무협약(MOU) 및 토론회(포럼) 등
이날 협약은 지난해 10월6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학교 안팎 청소년지원 강화 대책’이 광주지역 청소년 활동과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 청정동행 교육청(협약순) : 충남, 부산, 경남, 전북, 인천, 세종, 충북, 대구, 서울, 경북, 광주(11개)
청정동행 시·도(협약순) : 전북, 부산, 경남, 충남, 충북, 광주(6개)
광주시는 학교밖 청소년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밖 청소년에게 정보 제공 및 상담, 학습(자기계발활동, 진학설계 등), 취업(직업체험,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건강검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학교밖 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위한 교통비(세상배움카드)와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에게 급식 지원도 한다. 영상스튜디오, 녹음실, 독서실 등을 갖춘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더(The) 뽀짝’ 운영을 통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광주시와 여성가족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3년 간 ▲국립청소년디딤센터 건립·운영을 통한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등 지원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체계 내실화 및 은둔형 청소년 발굴·지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확대를 통한 돌봄·학습·활동 서비스 원스톱 제공 등에 적극 협력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청소년이 학교 안팎에서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중앙정부,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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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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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서
(아동청소년과, 613-2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