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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한글주간’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하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한글 창제 579돌을 맞아 1일부터 19일까지 ‘한글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회관에서 ▲한글 영화전·도서전 ▲세종대왕 포토부스 ▲오늘은 가갸날(가로세로 한글말 찾기)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0월 2일에는 오후 1시부터 전남대 민주마루 광장에서 ▲한글날 기념식 ▲우리말 도장 찍고 SNS 올리자 등 한글날 문화마당 부스를 운영한다.
 

이어 18일 오후 2시에는 회관 학생의회실에서 궁궐 전문 역사 해설가로 유명한 송용진(필명 쏭내관) 작가가 ‘궁궐 속 세종대왕의 삶과 업적’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한다.
 

송 작가는 조선시대 궁궐 문화를 통해 세종대왕의 철학과 애민정신, 한글창제 역사 등을 흥미롭게 전달한다. 강연 후에는 도서 사인회, 사진 촬영 등 작가와의 만남 시간도 마련된다.
 

대상은 자녀 동반 가족 60명(선착순)이며, 신청은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누리집(http://lib.gen.go.kr/student)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문헌정보과(062-221-5561)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김용일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생생한 체험을 통해 한글 창제의 배경과 세종대왕의 리더십을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