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육아응원단](동구)5월 자연 속에서 즐기는 아이와 함께하는 물놀이 캠핑
- 등록일 : 2026-05-28 10:03
- 카테고리 : 카테고리 없음
- 작성자 : 남성육아응원단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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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26년 광주여성가족재단 남성육아응원단 동구 대표
<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쉬어간 하루 >
바쁜 일상 속,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잠시나마 자연을 느끼고 싶어 광주 동구 쪽에 위치한 자연 속 물놀이 공간을 찾아갔습니다.
도심과 가까운 곳임에도 나무가 우거져 있어, 들어서는 순간부터 공기와 분위기가 한층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치 작은 숲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 속에서 아이들도 자연을 가까이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5월이긴 하지만 요새 부쩍 더워진 날씨에 벌써부터 수영을 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해
미온수풀이 이용 가능한 간이 수영장도 함께 이용해 보았습니다.
각 공간이 프라이빗하게 분리되어 있어 아이들끼리 자연스럽게 어울려 뛰어놀고,
어른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었습니다.
함께 아이들을 돌보며 시간을 보내는, 공동육아 같은 느낌이랄까요.
나무 그늘 아래로 들려오는 물소리와 바람 소리가 더욱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었고,
아이들은 따뜻한 미온수풀에서 안전하고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물놀이에는 빠질 수 없는 바베큐도 함께 즐겼습니다.
자연 속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소소한 즐거움이 더해지니,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신나게 뛰어놀고 난 뒤라 그런지 다들 입맛도 좋아져서, 맛있게 먹고 웃으며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함께 먹는 바베큐 한 끼가, 오늘 하루를 더욱 풍성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오후에는 버블놀이를 즐겨보았는데요.
하늘 가득 퍼지는 버블 속에서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놀았고,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다 보니 자연스럽게 예쁜 추억이 많이 남았습니다.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어른들은 잠시 쉬어가며 서로 힘이 되어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소소하지만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숲과 하늘을 가까이 느끼며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눈 이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상 2026년 광주여성가족재단 남성육아응원단 동구 대표 백기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