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육아응원단](북구) 5월 광주 북구 국립어린이 박물관에서 도자기체험(무료)
- 등록일 : 2026-05-29 15:00
- 카테고리 : 카테고리 없음
- 작성자 : 남성육아응원단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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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26년 광주여성가족재단 남성육아응원단 북구 대표
<광주 국립어린이박물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도자기체험>
아이들과 어린이집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서둘러 하원을 함과 동시에 우리가 서둘러 갔던 곳이 있습니다.
바로 국립박물관에서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국립어린이박물관인데요,
10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사전예약제와 현장예약을 진행하고 있어서, 주말에는 항상 사람들이 북적이는 공간이지만,
평일에 방문할 시 오전타임을 제외하고는 오후타임에는 사람들이 많이 없었습니다.
어린이박물관은 국립박물관 바로 왼편에 위치해있고, 주차장에서는 5분정도만 걸어가면 도달 할 수 있을 정도로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가는 길에는 꽃들과 풀들 그리고 정자가 예쁘게 놓여져 있어서 가는 길이 심심치 않게 갈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이 역사 문화에 호기심을 갖고 관찰, 탐구, 경험하는 참여형 전시 공간이었습니다.
어린이박물관에서 어린이 스스로 하는 흥미로운 체험은 당장 눈에 보이는 지식으로 연결되지 않더라도, 기억 속에 저장되어 필요할 때에 생각나는 지혜로 연결될 것입니다.
‘조물조물 꿈을 빚는 도자기’를 주제로 도자기 제작과 도자 가마, 도자기 교류와 쓰임 등
다채로운 체험과 키즈카페를 연상하게 만들 정도로 아이들이 놀수 있는 공간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로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가마체험도 하고 뽑기도 해보고, 트램폴린과 사진 찍기,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등 많은 부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한 쪽에는 유아 놀이터라고 만 3세 이하 어린이만 입장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는데,
이 시기에 아이들의 다양한 부분들을 발달시킬 수 있는 놀이들이 여럿 구비되어 있어서 1시간이라는 시간이 정말 짧게만 느껴졌습니다.
박물관 주변으로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잔디밭과 간식 거리를 해결할 수 있는 정자도 있어서 육아를 하는 입장에서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료공간인 것 같습니다.
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이 역사 문화에 호기심을 갖고 관찰, 탐구, 경험하는 참여형 전시 공간이었습니다.
어린이박물관에서 어린이 스스로 하는 흥미로운 체험은 당장 눈에 보이는 지식으로 연결되지 않더라도, 기억 속에 저장되어 필요할 때에 생각나는 지혜로 연결될 것입니다.
이상 2026년 광주여성가족재단 남성육아응원단 북구 대표 이준우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