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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관람후기



4월 21일 목요일, 쌍둥이 아기들과 기아vs두산 경기를 보고 왔어요. 작년엔 코로나19도 있었고 임신기간이라 단한번도 오지 못해 너무 아쉬웠는데, 좋은 기회로 스카이박스에서 야구를 관람할 수 있었어요.

태어난지 134일 된 아기호랑이들은 아마 이날 최연소 관중이었을거예요. 유니폼도 입고 사랑의 전광판에 출연도 했답니다. 몇년뒤엔 엄마아빠랑 응원가도 부르고 야구경기를 집중해서 볼날이 오겠죠?

경기는 졌지만 9회말까지 박빙이어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어요. 오랜만에 야구장 나들이로 아가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든 하루였습니다.